안녕하세요 효리@hyoree입니다
오늘은 샌드위치 날이라 저희 회사는 휴무에요
그래서 아침 늦게 일어나서 대충 밥 비벼서 먹고
티비를 보며 잠시 쉬고 있는데 전화벨이 울립니다.
순간, 회사는 아니겠지? 불안감을 가지고 번호를 보니 모르는번호
왠지 택배 아저씨일것같은 설레임^^
역시 택배 아저씨!!!!!!!!!!!
웰컴~^^
그저께 주문한 날 위한 선물이 도착했네요
네이버에서 이것저것 보다가 급 마음이 동하여 주문한 발바닥 휴식밴드(?)
작명센스 없음 ㅋㅋㅋ
일본에서 물건너온 제품이에요
가격은 4회분에 만원
이걸 자기 전에 발바닥에 붙이고 자면, 아침에 일어나서 이렇게 발바닥에 붙인 밴드가 까매진다고 하네요
수분 배출이 잘 되게 해줘서 노폐물과 수분이 발바닥으로 나온다는?
근데 이걸 발바닥이 아니라 등이나 다른 부위에 붙이면 이렇게 까맣게 안된대요
후기를 읽어보니 이걸 붙이고 일어난 다음날
확실히 몸이 상쾌하고 다리 붓기도 빠지고 개운하다는 후기들이 많더라구요!!!
이미 유명한 휴족시간은 느낌한 시원한 감을 주는 파스라면
이건 불필요한 수분이 자는 사이 배출되면서 실제 몸이 개운하다고 하네요
오늘 자기전에 붙여보고 리얼 솔직 후기를 써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