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효리@hyoree입니다
회사에서 아침부터 악마를 보았습니다
사실 뭐 매일 보고 있지만..
항상 별것도 아닌걸로 우리팀은 물론 다른팀 사람들까지 쥐잡듯잡고
그 악마같은 히히히 거리는 웃음을 지으며
희열을 느끼는듯한 사람...
심심하니까 사람을 괴롭히러 가야지
저 개xx들..ㅂㅅxxx이런말을 서스름없이 하고
열심히 하는 사람들도 까고..
오죽하면 별명이 모두까기인형
하.. 저런 사람과 같이 일을 하다니 저는 정말 운도 없는것 같다는 생각이 요즘 계속 듭니다.
저도 여기서 챙겨야될게 있어서 참고 있다만...
저런 사람과 같은 공간에 있다는 사실이 참 저의 정신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마
인
드
컨
트
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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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저렇게는 절대 살지 말아야지 라며 슈레기를 보고도 뭔가를 배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