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팀은 매주 월요일마다 오전 회의를 하는데
팀장님은 수다를 정말 좋아하세요.
팀장님 뿐만 아니라 저희팀은 다들 말이 많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그냥 수다를 떠는게 아니고
향후 50년 뭐해먹고 살꺼냐..
항상 이게 수다의 주제입니다.
저희 팀장님 단골 질문이
“회사를 몇살까지 더 다닐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이거에요 ㅋㅋ
매주 월요일 오전마다 이 질문을 듣고 있습니다 ㅋㅋㅋ
오늘은 월요일 같은 화요일이라
오늘도 이 질문을 가지고 팀원들과 토론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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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그러네요 ㅠ 답이 없네요
팀장님은 항상 회사가 개인을 책임져 주지 않으니
내 살길은 내가 찾아야 한다고 말씀하세요.
2018년 회사의 매출 목표, 계획만 짤게 아니라 개인의 계획을 짜야한다!!
오늘 가서 새해 계획을 짜라고 하시네요.
맞는 말씀이에요. !!
회사에서는 일년 계획은 철저히 짜고
이를 실행하기 위해 하루에 몇시간씩 투자 하는데
막상 내 인생 계획은 될대로 되라~~~식인거 같아서 반성하였습니다.
오늘 집에 가면 2018년 얼마를 모을건지 완전 구체적으로 계획을 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꾸벅
근데 계획짤라면 집에 가야되눈데 퇴근 좀 시켜주세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