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효리@hyoree입니다
오늘은 요즘 빠져있는 간만에 재밌는 드라마 TVN마더 영업하러 왔어요 ㅋㅋㅋ
마더는 일드를 리메이크한 이보영,이혜영 주연의 드라마에요
수요일, 목요일 저녁 9시40분부터 10시40분까지..
한시간이 이렇게 빨리 지나가나요?
고백부부 이후로, 간만에 빠져들면서 보는 드라마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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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드 마더
일본 원작 드라마 마더는 일본 NTV에서 2010년 방영되었어요
학대 받는 소녀를 납치하고 그 소녀의 어머니가 되기로 한 여자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에요
이 작품은 '도쿄 드라마 어워드 2010'에서 각본상, 여우주연상, 작품상, 연속 드라마 우수상을 수상했다고하네요
일본 원작 드라마는 마츠유키 야스코가 주연이에요
요 애기 일본에서 인기 엄청 많은 아역배우인데.. 마더에 나왔었군요!
(일드 몰아서 보고싶은 욕망 뿜뿜 ㅜㅜ)
일드는 총9편이 끝이라서 맘 먹고 보면 하루에 드라마 하나 끝낼 수 잇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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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마더 안보신 분들을 위해 줄거리 소개해드릴께요
우수한 조류학자였으나, 대학원 졸업 후 별다른 일을 찾지 못한 채, 초등학교 강사 일을 하고 있는 스즈하라 나오(마츠유키 야스코).
독신에다, 애들도 별로 좋아하지 않는 그녀.
하지만 유독 차가워보이는 그녀에게 친근하게 대하는 초등학교 2학년생 미치키 레나(아시다 마나).
나오는 그 애에게 어쩐지 모르게 신경이 쓰여 계속 주시하게 되고, 레나가 집에서 어머니와 동거남에게 구타, 성추행 등의 학대를 당한다는 것을 알게 되고
그것을 보다 못해 레나를 유괴하여 레나의 어머니가 되기로 결심하는데......(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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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마더를 보면서 이보영보다 이혜영이라는 배우에 더 관심이 갔어요
너무 포스있는 연기를 잘하시더라구요!
머시쪙!!!!!!!!!!!!!
제작발표회에서도 완전 포스 좔좔 풍기시네요
어디서 본듯하긴한데
어디서 봣는지 몰라서 프로필 찾아보니
80년대부터 시작해서 배우생활을 오래 하신 분이시더라구요. (난 왜 몰랐지?)
아버지가 영화감독 이만희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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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라는 제목의 영화 기억나시나요? 이것도 극장에서 엄청 재밌게봤는데…
(원빈이 바보로 나오는데.. 그렇게 잘생긴 바보는 처음봤네요)
영화 마더에서도 무서울정도로 위대한 엄마의 모성애를 느낄수있었는데
드라마 마더에서도 이보영, 이혜영의 모성애를 느낄 수 있어요
요즘 드라마 마더 덕분에 수욜 목욜 밤이 기대가 되요^^
지금 4편까지 봤으니,, 일드말고 한국편으로 다 본뒤
나중에 다시 일드로 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