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효미닛입니다.
날이 너무나 더워졌네요.. 하늘을 찌를듯한 폭염 덕분에
제 머리도 지끈지끈 아프네요. 더위를 먹었나 봅니다.. ㅠ_ㅠ 하하하..
그간 너무 바쁜 회사 일정으로 스팀잇을 잘 못했지만 지금부터라도..
다시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만들어야 할 제품들이 너무너무나 많아져서 말이에요!
우선, 이번달 말 부터 시작해서 가방 2개를 제작하려고 합니다.
먼저 한 가지는 에르메x사의 피코탄st 백을 제작해서 어머니께 선물 하려구 하구요.
아래 이미지와 같은 색상으로 비슷하게 만들어볼까 해요^^
그리고 두 번째 는 델x사의 브리앙st 백도 하나 만들까 합니다.
올리브 색상으로 아래 사진과 흡사하게 만들어볼까 해요.
요 아이는 제 와이프 선물이에요. ㅎㅎ 그간, 제가 만들어온 백과는 좀 다른 스타일들이지만 한 번 도전! 해보는 주간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참고로 이 두가지 백의 제작기는 포스팅 형식으로 쭉쭉 올려볼까 합니다.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조금 더 세밀하고 자세하게 포스팅 할까 합니다.
저두 배우면서 진행하는 거라.. 조금 아쉬운점이 있더라도 잘 봐주셨으면 좋겠네요^^
그럼 제작기와 함께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오늘 더위 조심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