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yokhyok 입니다
지난글 에 이어서 짤츠시내돌아다니기 입니다.
모짜르트 생가를 가볍게 지나쳐서 길을 걷다보면
이렇게 앉아서 오후를 즐기시는 분들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길을 가다가다보면
대성당이 나옵니다
사실...유럽에서 성당은 정말 지겹게 보았기에 아무 생각이 없습니다
밖이 더 볼만하죠
금색칠한 아저씨들...정말 지울때 힘들었을듯 이란 생각이 많이 들었네요
성당의 묘미는 벽화이기에 힘들게 목을 꺽어서 천장을 찍었네요
그시절 화가들이 참 고생을 많이 했을 것 같습니다 ㅎㅎ
첫날에 성까지 올라가기는 무리인 시간이라 슬슬 돌아가야해서 성은 다음날로 미루고 돌아갑니다
가는 길에 본 것 들인데 당시엔 다 신기해보여서 막 찍었네요
뭐가 그렇게 다 신기했는지 ㅎㅎ
여행지 정보
●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Domplatz, 잘츠부르크 대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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