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날 선상위에서
배위에서 찍었는데 흔들린 사진들이 꽤 있네요 ㅠㅠ 흔들림 보정이 제대로 안된건가...배위는 쌀쌀했습니다....7월이었는데..
저도 이때 구명조끼를 안입었었는데...이글을 쓰면서 그분들이 생각나네요 다시한번 애도를 표합니다.
안흔들린게 이정도네요....실제로 보면 배에서 보는 야경이 더 이뻤습니다
구명조끼를 꼭 입도록 하세요
셋째날 성 내부에서
또갔었네요...왜갔지..동행이 있었던거같은데...사실 부다페스트가 야경 구경 말고는 크게 할 것이 없기는 합니다 ㅎㅎ 야경을 찍고 나니 시내에는 찍고 싶은 것도 안생겼던 그런 아이러니함이 있었죠
그리고 참..밥이 맛났던 곳 같은데...곧 돌아갈 영국의 맛없는 밥들이 생각나서 더 맛났었던 것 같기도 하네요
부다페스트의 야경은 모든 곳이 야경포인트였습니다.
여행지 정보
● 헝가리 부다페스트 Jane Haining rakpart, 10번 선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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