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yokhyok입니다 를 이땐 사용하지 않았군요
https://steemkr.com/kr/@kingbit/152
킹빗님께서 이벤트를 열어주셨네요
핵심은 글의 마지막
과연 저의 처음은 어떨지
제 첫글은 젤 이 포스팅 젤 위에 있지만 다시 한번 보면
단순한 인사길이네요 그런데 10달러를 넘고 ㅎㅎ 훈훈했던 스팀잇..근데 다른 분들은 인사글로 40~100도 받던시절...ㅋㅋ
단순한 인사길이네요 그런데 10달러를 넘고 ㅎㅎ 훈훈했던 스팀잇..근데 다른 분들은 인사글로 40~100도 받던시절...ㅋㅋ
첫 댓글은 누구일까요?
바로 @woo7739 님 이시네요
2스팀달러를 주시며 스팀생활 적응에 도움을 주셨고 마켓에서 구매한 것을 싼가격에 재판매 하시는 천사 시죠 ㅎㅎ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전 이 이후에 태그를 알게되고 자기소개를 다시 하게 되는데 이때 태그의 중요성을 알게되었네요
그리고 1달러의 행진이 이어지다가 첫10달러를 넘은글은
일반직딩뉴비의 슬픔인데....요즘은 그냥 슬픔...
컨텐츠 유저여 부활하라~
오랜만에 스팀잇에서의 첫xx 들을 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이런 이벤트 열어주신 @kingbit 님 감사합니다
여러분도 얼른 이벤트에 참여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