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yokhyok 입니다
요새 뭔 의욕도 없는데...스팀까지 이러니 정말 힘드네요
어제 누구더라...어느분의 글에서 스팀엔진 측도 sct가 상당한 거래량을 가지고 있는 건 알아도 누가 운영하는지 무엇을 하고자 하는지 모른다는 점에서 충격이었는데...스팀재단은 더 모르겠죠
최근 신규 소개를 위한 sctr, 수익을 위한 유료태그와 광고도입 등으로 호흡기를 붙이고 심폐소생술을 열심히 하는 SCT 팀과 보다 편한 글을 위해 애쓰시고 뭔가 외부로의 유입이 생길 것 같은 AAA팀, 그리고 마켓이 곳 오픈 예정이며 9월에는 게임도 나올 예정인 트립스팀팀 등 한국 커뮤니티에서 시작된 쪽은 활성화와 가격 방어를 위해 애쓰는데 스팀 가격은 정작 내려가니....재단이 파는것은 언제 멈출지 점점 어려워 지는 형국입니다.
거기다가 비트도미넌스가 폭발하고 있고 알트들은 죽을 쓰는 형국이니....답이없네요. 추가로 경제 위기가 올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투자자들도 몸을 사리니...
심지어 안전자산 같던 스팀달러마저...
그렇다고 환율이 천원 아래는 당연히 아니죠....
시총이 각각 700억과 80억이 안되네요...하하...3억 5천만개의 스팀이 발행된건가...
얼추 맞네요
이게 묶인 물량 같은데(파워로) 맞다면 1억개 정도의 스팀이 시장에 풀려있으니..200억이면 싹쓸어버리는 건가요? 많지도 적지도 않은 금액인데(코인판에서) 가격이 이렇다니
더 슬퍼졌네요
사업을하려는 분들은 사서 묶어두고, 광고수익이나 관련 업체들과의 제휴를 통한다면 참 좋은 플랫폼인것 같은데...가격이 이렇다니...참..그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