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yokhyok 입니다
한때 한국인들이 사랑했던 그리고 믿었던 스트라티스를 소개해드립니다.
김건모씨 찾는데...왜 ..송 모씨와 박 모씨가 나오는지 ㅠㅠ 여튼 시작해봅니다
왜 스트라티스를 한국인들은 좋아했나?
크리스 트루
스트라티스를 개발한 사람인데 이사람의 이력은 개발자이면서, 영업도 할 줄 아는 특수한 사람 이었다
당시 개발자는 많았지만 영업까지 하는사람은 블록체인계에 없었다
비탈릭을 보면 모두 고개를 끄덕, 네드를 보면 주먹을 불끈 질 것 이다.
그리고 당시 c#기반 플랫폼에 중점을 둔 네임드 팀이었다. c#을 이용하는 기업이 많으니 c#을 이용하는 플랫폼의 수요가 높을 것이라 예측을 했지만 지금 상황을 보면 그건 아니다
위에서 네임드 팀이라고 한 이유는 개발기술 고문인 니콜라스 도리에는 그 당시 비트코인 전문가 중 한명으로 널리 알려진 사람이고 Nbitcoin을 만들고 c++로 개발된 비트코인을 c#으로 기록해나가는 능력자였다
이정도면 투자자들이 충분히 혹 할 만 했다
프라이빗 & 사이드 체인 그리고 마스터노드
스트라티스 퍼블릭 체인 위에 개별적인 프라이빗 체인이나 사이드체인을 올려 사용할 수 있는 구조다 따라서 스트라티스는 자체 앱을 만들고자 하는 기업에 사이드체인을 제공하며 영업을 할 수 있다. 또한 보안과 마이닝 측면에서는 마스터노드에 의해 보호하낟
그렇다 마스터노드....스트라티스는 마스터노드라는 달달한 꿀로 사람들을 유혹했다
25만개의 스트라티스와 5개의 비트코인 보유시 스트라티스 이자 지급 그때는 가격도 괜찮았고 하니 이걸 만족하기위해 엄청 사드리는 사람들이 많았다
하지만 결론부터 말하면 마노 코인들이 젤 심하게 떡락했다. 회사의 어느분은 먼지가 되더니 거래소가 튀면서 사라졌다고....ㅠㅠ
여튼 한국인들은 이래서 좋아했었다
잃어버린 신뢰
개발+영업하는 크리스의 이미지는 로드맵대로 흘러가지 않고 하락장에서 떡락을 겹치며, 지지층을 많이잃었다
생각해보면 적은 수도 아니고 25만개의 스트라티스와 5개의 비트코인을 ico 정도때 보유한게 아니라 추후에 만든사람이라면 지금쯤 죽여버리고 싶을 것이다 (물론 현재 비트코인이 회복을 많이 하긴 했지만... 25만개의 스트라티스 구축 비용은 2.5억이고 현재 비트가로 3억 투자시 이자 지급인데...)
이걸 200만원에 산사람은 무슨 죄인가....아마 25만개를 시장가로 긁어보려고 했고 누군가 터무니없는값에 올려둔 여파가 아닐까 싶지만....진짜 이사람은 우째..
여튼 돈 잃었는데 개발 지연되면 화가 누구라도 난다 SMT 는 대체 언제....
이 결과 커뮤니티가 커지지 못하고 의외라 개발 라인업이 두텁지못해 성장하지 못 한 점도 있다
향후
개발자의 경우 양성 프로그램등을 통해 키우고 뭔가 조금씩 나오고 있는 형국이다
어제자 트윗을 통해 사이드체인을 릴리즈 한 것을 볼 수 있다.
이 덕에 최근 요상한 펌핑이 있었지만...비트값이 하락중이라 영 기세를 못 폈다
과연 앞으로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가격상 호재일지 악재일지는 알 수 없지만, 신뢰회복을 통해 멋진 녀석으로 커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