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오스트리아] 짤츠부르크 (더우니까 헬부른을 가자)

hyokhyok(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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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hyokhyok 입니다

덥죠?

이런 날이면 시원한 물이 막 떨어지는 곳에서 놀고 싶은데....유럽여행가면 다 더워 죽는다 그러고 ...

그런데 말입니다

이런것을 해소해 줄 곳이 있으니 바로 헬부른궁전의 물의정원입니다

헬부른 궁전이란

17세기 대주교 마르쿠스 지티쿠스가 1616년 잘츠부르크에서 동남쪽으로 10㎞ 떨어진 곳에 세운 여름 별궁이다. 마르쿠스 지티쿠스는 여름이면 이곳에서 하루를 보낸 뒤 저녁에 잘츠부르크로 돌아가는 경우가 많았다. 궁전 내부에 있는 ‘물의 정원’에서는 다양한 분수를 구경할 수 있으며, 바위를 깎아 만든 ‘오페라 동굴’과 부속 예배당으로 구성된 ‘헬브룬 궁전’ 등이 주요 볼거리다. 물의 낙원은 관광객에게 가장 인기 있는 곳으로 재미있고 아기자기한 분수가 많아 꼭 들르는 곳이다. 탁자, 의자, 문지방, 길가 등 생각지 못한 곳에서 물이 뿜어져 나와 관광객을 놀라게 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헬브룬 궁전 [Hellbrunn Palace] (저스트고(Just go) 관광지, 시공사)

이 곳의 매력은 건축력이라고 보여지는데....지금 부터 보여드릴 것들이 17세기에 만들어진 것이란 걸 생각하고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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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낼름낼름 웃긴 녀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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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합니다 이런걸 만들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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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핵심인데요...저 작은 조각들을 저렇게 섬세하게 자동으로 조작할 수 있다니 참 대단한 것 같습니다 무려 18세기에 6년에걸쳐만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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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로켓 발사~

이 외에도

다양한 경관들을 자랑하고

그 유명한 사운드 오브 뮤직의 촬영지인

이곳을 보고 나면 헬부른 투어는 끝이납니다

도시 한복판은 지겹고 더워서 시원한 물 구경을 하고 싶다면 짤츠부르크에서 헬부른궁전을 꼭 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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