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엔진을 아는자, 사용하지 않는자, 모르는자

hyokhyok(71)
Published in
#sct
Words
194
Reading
1 min
Listen
Play
7y

안녕하세요 hyokhyok 입니다

차마 놈,놈,놈 이라고는 못하겠어서 자,자,자 를 썼네요 본격산으로가는글

요 몇달간 스팀 커뮤니티는 많은 변화가 일어났습니다.(차마 이제 스팀'잇' 이라고는 못하겠음)

탈 스팀잇 하였고, 사이드체인으로 탈스팀(?)까진 아니더라도 이동네 고래라고 저동네 고래라는 법은 없다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와중에도 스팀엔진을 사용하지 않는분들과 모르는 분들이 계신 것 같아요

아는것이 힘이다라지만 너무 빨리 변하고 한번도 안해보면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특히 다른 일을 하시는 분들은 더 하겠죠

최근 피드를 보면 글이 매우 늘어났습니다. 최근 팔로우를 추가한 것 도 있지만 스코판글도 많고, aaa 글도 많고 오히려 테이스팀은 줄었더라구요 . 이 말은 스팀엔진이 흥행한다는 증거이지만 반대로 스팀엔진을 이용하지 않는 분들에게는 피로도 증가를 가져온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어찌보면 보상도 적은데(스팀잇에서만 보면) 왜 글을 저렇게 써대지 하는 분들도 있겠네요

아직도 맛집글에 댓글이 젤 많이 달리는게 사실...

그분들이 팔로우를 끊으실지 씹으실지 잘 모르겠지만 사용자 탈주를 막으려면, 특정 태그만 보기가 아닌 특정 태그만 거르기기능도 추가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사람의 이주제의 글들은 보기 싫지만 다른 주제의 글들은 보고 싶어 하시는 분들도 있을테고, 탈주보다는 필터링으로 인한 묶어두기?가 필요해 보여요 ㅎㅎ

놈놈놈 처럼 서로 겨누는 것이 아닌, 서로 상생하는 스팀라이프가 되길 바라며, 개발자님들 힘내주세요


2시간 자고 출근해서 외근 갔다가 일이 끝났는데 회식이라니 그래도 소고기 먹으니 기쁘게 고기만 먹다 와야겠네요 사실 이미 반 수면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