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yokhyok 입니다
6시 퇴근하려 했으나...잡히고...업체전화받고...잡혀서..결국 이제야 집에 돌아온 횩횩 입니다
체스키는 처음에는 일정에 없던 곳이었습니다.
하지만 스카이다이빙이 결국 무산되고...갈곳을 잃은채 프라하민박집에서 체코 여행집을 들고 뭐하지 고민하다가 알게된 곳인데요
이곳은...저의 여행 라이프를 바꿔논 곳입니다.
버스와 기차인데...시간은 그렇게 차이가 안나서 전 저렴한 버스를 탔습니다
버스에서 내린 저에게 느껴진 체스키는 와 이쁜데 날씨는 안이쁘네 입니다
강이 흘러가는 마을 이란걸 알 수 있고 묘한 기대감에 쌓였죠 ㅎㅎ
유럽엔 강을낀 도시가 많은데 대체로 멋집니다
구석구석 다니는데 사람이 참 적네요 ㅎㅎ 너무 빨리온건지...프라하에 다 몰려서 그런지 한적했습니다
건물에 벽화를 참 이쁘게 잘 그렸다는 생각도 들었고요
여기서 살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드는 풍경이었습니다
체스키크롬로프 성입니다
폴란드의 성과는 분위기가 다르네요 ㅎㅎ
감옥스멜...
내부는 그렇지 않네요 ㅎㅎ
위에서 마을을 바라보면 프라하와 같은 붉은 지붕이지만 느낌은 전혀 다릅니다
사람도 적고 한적하고 그래서 그런지
정원도 한적하네요
성을 벗어나니...악사가 아니라 베를짜는 분이..이건 또 처음봤습니다
물론 이런분도 있고 악사도 있어요 ㅎㅎ
밥먹으면서 귀호강 하는 곳인가요??
저기에 맥주 한잔 더 해서 6천원...천국
한국인이 많이오는 식당이라는데 많이 갈만합니다
맛나게 먹고 나오니 날씨가...와...이러니 더 이쁘네요도시가
떠날때 맑아져서 아쉬웠지만 못본것보다는 훨씬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