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yokhyok 입니다
근 1년간은 테이스팀과 트립스팀 글만 주구장창 썼던 것 같아요
그러다 연어님 글도 보고 독거님 글도 보니 몇가지가 떠오르더라구요...
당시 로또, 토토 를 활용하는 프로젝트가 많아서 저도 해봤는데요 페이아웃 금액가지고 하는 거였는데...
집에서 노가다성 동영상도 만들고 했던 기억이 나는데...
기부를했네요
제 스파중 10퍼를 무상 임대 해줬었네요
당시는 가격이 그래도 이정도는 아니라 보팅하는 맛정도는 났던금액이었던 것 같네요
4달 + 팔로워 이벤트로 5달간 진행하다가 접었네요 하던분들이 사라지셨나...왜 접었지...기억이 잘
이게 뭐냐면요. 제 멤버십을 이용하여 스달받고 공연표들을 사서 스팀잇 이웃분들에게 드리는 프로젝트 였네요
시작은 제가 본가 내려가는 날 이벤트 당첨되어 급하게 뿌린 이벤튼데... 이걸 가신분이...
그리고 종종 했는데....나중에는 대 스달 폭등이 와서 10스달도 안내고 콘서트 가신분도 있고, 우님의 도움으로 공짜나눔이 되었던 적도 있죠
이게 스달로 기부를 하니 기분이 좋아서 매주 금요일인가 뻘글(돈받아가기 그렇지만 걍 헛소리하는 그런글)쓰고 기부를 했었습니다
이게...참...대상승장과 겹쳐
10만원 그래서 10스달 판건 기억해서 아 스달 만원에 팔았구나 했는데...
10스달 좀 모자라는 보상을 10스달 보내고 7천원에 팔고 10만원 기부네요 ㅋㅋ 내가 그럼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