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yhokhyok 입니다
제주 바다속을 보여드릴건데요....
받은 사진을 보니.....사실상 제 스토커의 사진을 공개하는 것 같군요...
물고기들 사진을 많이 보여드려야하는데 가만히 있질 않고 돌아다녀서...저말고 물고기가...많이 못담은것 같네요...저말고 제 스토커가요...
멀리볼때는 이정도 시야였는데...카메라가 잘 못담은것 같네요 ㅠㅠ
이 맛있게 생긴애는 이름이 뭔지...
확실히 이제 니모는 구별을 하겠네요 ㅋㅋㅋ 정말 니모는...제주에서도 흔한 애라서 별 감흥도 업어요...
이게...문어가 숨어있던 곳 같은데..사진이 이래서 구별이 안가네요 문어에 관한 내용은 밑에 여담으로 쓸게요 ㅎㅎ
물속과...폰으로 받았을땐 거미인줄 알고 ㅋㅋㅋ 같이 다이빙했던 해경누나한테 나 어제 거미도 봤다고 보냈는데...
새우라고 동영상으로 보니 확실히 새우가 맞네요
무중력 훈련?ㅋㅋㅋ 몸에 힘빼면 잘간다던데...첨엔 괴롭히는줄
힘들어 살려줘 젝슨
그만와!!!
웃기자나
덕분에 3분동안 심심하지 않게 혼자 잘놀았단것을 알 수 있었다
화폐가격이...심해를 뚫고 가는데...잠수 시간 끝났으니 이제 올라왔으면 좋겠네요...
문어는 새끼를 낳을때가 되면 조개 무덤을 만들고 그안에서 지키고 있다..출산시기가 다가올수록 무덤은 커진다고...
사실 빨판밖에 못봤다..
스토커 젝슨은 93년생이다..어린데 가끔 반말한다 혼내줬어야하는데 물속에선 지기때문에 가만있었다
카메라 성능차이가 있다
젝슨 카메라보다 사부 카메라가 더 좋았다는 것을 아래 사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라고 쓸랬는데...포스팅 수정하면 사진을 못올린다는걸 알았다
그래서 다른곳에 올리고 주소만 가져왔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