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yokhyok 입니다
본격 월북 여행기.......가 아닌 해리포터의 흔적을 찾아 런던에서 위로 위로 위로 스코틀랜드로 갔던 이야기를 해보려합니다
이 사진은 해리포터와는 1도 관계가 없지만 이날 여행의 마무리 하는 의미의 사진이라 가져와봤습니다 정체는 마지막에 밝혀집니다
[여행 - 영국 편] 2-1. 런던 야경을 썼지만 이 내용은 해리포터 여행기의 시작이다
이 외 #hyok-travel 을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yokhyok 은 런던에서 해리포터의 흔적을 쫓아 다이애건앨리 (실 명칭 : 레든홀 마켓)에 갔으나 아무것도 보지 못하고 돌아오는데...hyokhyok은 다른 흔적을 찾기위해 KT와 함께 길을 떠난다...
해리포터가 떠났다는 그리고 수많은 방문객이 왔다는 킹스크로스역으로 갔다...
사실 북으로 올라가려면 여길 가야해서 갔다
밤 기차 실화인가요....
킹스크로스역이다
때는 2011년 영국은 2012런던올림픽 준비로 곳곳에 대공사를 시작했다
옛날 카메라는...정성을 준것과 안준것이 차이가 명확하다 손떨림 보정따윈 없었던건가보다
이곳은 뭐 없다...단지 우린 이곳에서 밤을 샜다 그다음 기차가 없어서(그냥 이땐 싸게 싸게가 목표였다)
바로 이곳이다 해리포터의 흔적을 찾아 역에서 밤을 새며 왔던 곳 Durham
내가찍은사진
영화 속 장면
잠을 자야합니다!!!
정신차려!!!
이렇게 움짤만들기를 배우고 가네요 배움의 스팀잇
해리포터의 핵심이죠 퀴디치
그래서 퀴디치 촬영장도 갔습니다
더람에서 alnmouth 라는 곳 까지 또 기차를 타고 와서 버스를 타고 안윅캐슬까지 오면
안윅 가든이 먼저 나오는군요....
그래서 구경을 해줍니다
식량은 절대 손에서 떼지 않는군요
쓸만한 사진이없네요...뭐 이런곳입니다 ㅋㅋ
이런글이 있네요 제가 예전에 썼던건데...
이런제목에
이런답글을 남겼었군요
안윅 성에 가면 또 이런것도 있습니다
TK씨와의 대결에서 져서 밥을 샀던걸로 기억하네요
그리고 마침내...
퀴디치 경기장 에 도착을!!!!읭
이런걸 상상했는데...
실화냐....
이렇게 놀다가 ...급 폭우가 쏟아져 기차역으로 향했다..
스코틀랜드인 에딘버러에 도착을 하였다
둘이면 용감하다고 그 밤에 거길 싸돌아다녔다 취객도 보고 무서운 누나들도 보고...정신이 나갔다
혼나진않았지만 생각해보니 성당이다...죄송합니다
진짜 없다 또 가라면 안간다
폭우를만났다...그치지 않았다...생쥐가 되어갔다...30분쯤 걸었을까...어떤분이 차를 세우더니(사실 둘다쫄았다) 타라고 했다 떙큐 땡큐 를 외치며 타고 역까지 도착하면서 긴장을풀순없었다.
부럽다...나도 성 갖고 싶다
이 여행도 힘들었는데 이 여행 포스팅도 힘들다....
사실상 해리포터 흔적은 이제 거의 없다...그냥 스코틀랜드 여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