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yokhyok 입니다
길게쓰면 오늘은 좋은 말이 도저히 안나올 것 같아서....그냥 짧게 쓰겠습니다
제목그대로입니다~
알파고가 나오기 전까지는 이분야에 대해서 긍정적이지는 않았습니다. 학계 일부에서는 꾸준히 연구 했지만, 연구자 수도 국가 프로젝트도 얼마 안되었죠.
과연 이 분야 교수님들이 프로젝트 제안을 안했을까요? AI 나 딥러닝 개발에 대한 수요가 없었을까요?
알파고 이후 한국형 알파고를 만들라고 난리였죠. 그리고 여담으로 AR 게임이었던 포켓몬 고가 뜨자 한국형 포켓몬고를 만들라고 난리였죠. 그런데 포켓몬고 초반에 한국 지도 공개 안하고 난리친건 누구?
그리고 약 3년이 지난 지금 업계에서는 딥러닝에 대한 요구가 늘었고 채용도 늘었습니다
하지만 딥러닝을 이용하는 사람은 많아졌지만 그 프레임을 만들고 새로운 알고리즘을 개발하는 사람은 거의 전무합니다
어렵나요? 우리식으로 풀면 이더리움 댑은 만들지만 이더리움을 만들어내는 사람은 없다는 겁니다.
실제 미국에서 채용우선순위는 그저 딥러닝 할 줄 아는 사람에대한 수요는 줄고 프레임을 만들줄 아는 사람에 대한 수요만 여전할 뿐이라는 말들도 많이 나오지만 현재 한국은....
이건 지금 확 뜨기 전인 상태일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정부에 전문가는 없습니다 청문회를 보면 알 수 있죠. 몇년뒤 세상이 바뀌면 한국형 비트코인, 이더리움을 만들라고 할지도 모릅니다
그때되면 얼마나 빡이 칠지....
이게 젤 멍청한 짓중하나입니다.
원천기술은 사람을 간다고 단시간에 나오기 힘듭니다 이게 되면 다하죠 왜 수입을 하겠습니까 ㅠㅠ
절치부심, 와신상담하며 내실을 다진 후 지르려면 질러야지...지르고 우리도 만들자 하면 이게 만들어지겠습니까(친일 반일 프레임이 아닌 이걸로 싸워야지 여/야는 뭐하는 짓거리들인지...)
기초과학을 그렇게 무시해왔던 대한민국에서...
국내 반도체 기술이 왜 세계에서 알아줄까요? 그리고 위에 기사 내용이 정치인들이 할 소린지...
한국은 서비스강국입니다. 기술에서도 핵심코어보다는 사이드로 더욱 이름을 알리죠. 안드로이드는 못만들지만 앱은 잘만들고, 윈도우는 못만들었지만 다른 프로그램은 잘 만들고, 비트코인 이더리움은 못만들지만(클레이튼은 아직 시험 단계고 국내 한정이기도 하고, 다른 버전의 이더리움이지 신세대라고 할 플랫폼이라 보기는 어렵네요) 댑들은 잘 만들고, 딥러닝 프레임은 만들지는 못하지만 응용은 잘하는 형태의 산업들이 발달하였습니다.
이러한 서비스강국이지만 핵심 코어에 도달하지 못하는 것은 번번한 규제들 때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미래 선행 기술 연구한다고 하면 그거해서 언제 돈버냐고 하는 회사로 보면 될 것 같네요. 회사의 경우 뭐 전문가들이 밀어 붙이면 되는 경우가 있지만....현재 이 정부엔 과학 전문가는 부재한 것 같네요.
있는데 한국형을 떠들어된거라면 사퇴해야함(욕쓰다 지움)
현재 한국은 다른분야보다도 과학분야(미래기술, 4차산업)에서는 정체하고 있는게 사실입니다
그런데 과학자들이 정치질을 못해서 못살아남는게 함정
개인적으로는 일반 공무원보다 이런 기술, 기초과학 공무원들이 늘어 바꿔가야 할텐데 참...안타깝네요
내 세금 이상한데 쓰지 말라고!!!! 내돈, 내돈, 내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