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블록체인렵회인 JBA는 암호하폐 거래소가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자체 규제안을 마련했다고 전했습니다. JBA에서 15개의 암호화폐 거래소가 등록되어 있고 35개의 블록체인 관련 기업이 등럭되어 있는데요.
코인체크 거래소의 넴(XEM) 무단 인출 사건으로 약 580엔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이를 계기로 JBA에 가입된 거래소의 규제를 더욱 강화하기 위한 모습으로 보입니다.
일본은 암호화폐 거래소를 운영할 경우 신청서를 제출하여 등록을 하고 라이센스를 발급받아야 하는데요.
금융당국은 암호화폐 거래소의 신청서를 승인히는데 보통 2개월이 소요되지만 코인체크의 경우 약 4개월동안 검토중으로 등록이 승인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일본 금융청은 코인체크의 재발 방지를 위한 보고서를 제출하도록 지시했다고 합니다.
출처-비트코인닷컴
https://news.bitcoin.com/japanese-crypto-exchanges-self-regulation-coincheck-h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