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가 부동산 시장에 과열이나 위축 등 불안요인이 발생하면 즉각 지역별 맞춤형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재부는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업무보고에서 "부동산 시장을 상시모니터링해 과열이나 위축 등 불안이 발생하면 즉각 지역별 대응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과세형평성을 높이고 세입기반을 넓히는 방향으로 세제를 손질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다주택자에 대해서도 보유세 개편방안과 주택임대소득에 대한 과세 적정화를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가상화폐에 대해서는 가상화폐를 사고팔아 생긴 이익에 대해 세금을 매기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재부는 가상화폐 거래에 대해 소득세 과세를 검토하고 있지만, 이를 위한 거래 내역 확보 등에 한계가 있어 아직 뚜렷한 과세안을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출처
http://www.cpbc.co.kr/CMS/news/view_body.php?cid=709982&path=201801
하...이말은 과세 마련 할것이다 언젠가는...이소리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