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속에 있는 잔토휴몰이라는 성분이 대사증후군 환자를 도울수 있다고 한다
오레곤주립대학에서 밝혀낸 것으로 결론적으로 잔토휴몰은 몸에 좋다고 한다 어쨌든 좋다
하지만 연구팀은 맥주속에 들어있는 양으로는 턱없이 부족하다고 한다
(저새끼는 왜 눈치없이 맞는말 하고 ㅈㄹ이야)
하지만 특별한 약품으로 있는것도 아니고 영양제도 없는데 맥주에서 잔토휴몰을 섭취하는 것은
당연하지 않겠는가
세상에는 알 필요 없는 지식도 많다.
중요한 사실은 오직 하나뿐...맥주에는 몸에 좋은 성분이 있다는 거시다!!
맥주 가즈아아아아아!!!
참고로 잔토휴몰 성분이 있는 홉(HOP)은 이렇게 생겼다.
원래 우리나라에도 있었는데
우리나라에 처음 호프가 재배되기 시작한 것은 1934년 일본인들에 의해서이다.
한랭성 작물인 호프재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춘 개마고원 부근인
혜산(惠山)지방에서 재배되어 국내소비를 전부 충당하고도 남아
일부는 일본에 공급하기도 하였다 한다.
지금도 북한산 호프는 품질이 좋기로 정평이 나 있으며 북한이
내세우는 주요 수출품 중의 하나이기도 하다.
남한에서 호프가 재배된 것은 6.25전쟁으로 북한지역으로 부터
호프공급이 원할하지 못하게 되고 원료수입을 위한 외화사용이
정부의 통제를 받아 수입이 자유롭지 못하게 되자 호프의 국산화,
자급화가 절실히 요구되었고 60년대에 접어들어 재배에 착수하게 된다.
1970년대부터 본격적인 호프국산화의 부단한 노력으로 강원도 횡성,
평창, 경북 봉화지역을 중심으로 국내산 호프의 생산량이 급속도로
증가하였다.
1980년대 초에는 국내호프 생산은 400톤에 육박하여 충분히 자급할 수
있는 양을 지속적으로 생산할 수 있었다.
1987년에는 소량(2,900㎏)이나마 미국으로 처녀수출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1980년대 후반부터 농업환경의 변화와 농산물 수입개방으로
호프수입이 자유화되어 독일, 체코 등지의 우수한 호프가 값싸게
도입되었고, 광대한 토지와 기계화로 엄청난 양의 호프를 생산하는
미국의 저가공세에 국산자급화를 포기하게 되어 현재 전량수입에
의존하고 시험 재배 목적으로 명맥만 유지하는 수준으로 전락했다.
위와 같은 과정을 겪으며 지금 다시 국산 홉을 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