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인 4월27일 남북정상회담의 감동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벅찬 감동은 트럼프에게도 마찬가지로 적잖았나봅니다. 북미회담장소로 판문점이 거론될 정도니 말입니다.
불과 취임 1년만에 비정상을 정상화시키고 한반도평화를 가져온 대통령의 노고에 진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