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전 민주당국회의원의 서울시장 출마회견 연기소식이 화제였죠.
현직기자의 미투에 충격에 휩싸였는데...
사실 정치권 미투가 쏟아지면 그 파장이 엄청날거예요
누군가 잘못 기억하고있거나, 거짓을 말하는것일까요
여하튼 죄가 있다면 당연히 벌을 받아야하고,죄가 없이 무고하다면 억울할 수 있겠죠.
엄정한 수사를 통해서 진위가 제대로 가려지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