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슬럼프에 빠져있는 여러가지 이유중 하나는 포트레이트와 캔디드의 경계에 관한 것입니다. 포트레이트는 정면사진을 포함한 여러 인물 사진들을 이야기하고 캔디드는 소위 스냅샷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제가 하고 싶은 작업의 내용중에 살아있는 인물사진을 찍는갓이 포함되어 있는데, 그러려면 인물의 특징과 마음을 담아내야합니다. 대체로 캔디드 사진이 자연스럽지만 허락을 구하고 찍는 포트레이트 사진이 인물의 성격을 더 잘 담아내기도 하죠. 음... 이야기하다보니 뭐가뭔지 모르게 되었는데... 그건 제가 슬럼프여서 생각의 정리가 안되어서 그렇습니다. 하하... 아무래도 주절거리다보면 정리가 될것 같아서 글을 써봅니다.😅😅
p.s. 이 글을 올리는데 30분 이상이 걸리는 어마어마한 인터넷 속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