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순입니다ㅠㅠ
원래계획대로라면 오늘은 1년을 꼬박 기다린 날입니다
그이름도 거룩한 적금만기일 얼마나 기다렸는지 예상들 가시죠?
원래는 지난주 토욜인데 토욜은 은행 안하니까ㅠㅠ 몇주전부터 기다렸는데 오늘 급하게 나온다고 통장을 안가져나온거에요ㅠㅠ
어젯밤억도 잘챙겼었는데 ㅠㅠ
그리고 충전기를 안가져온거에요ㅠㅠ
태블릿도 읽을책도 안가져왔는데ㅠㅠ
(저는 개인병원근무해요 환자 없는시간은 쉬는시간♥♥♥)
퇴근할때까지 부디 제 폰 배터리가 잘 버텨주기를 두손 모아 간절히 바래볼 뿐이죠ㅠㅠ
뭔가 기분좋게 시작은 했었는데 자꾸만 어긋나고ㅠㅠ
무사히 하루를 마칠수 있겠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