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순입니다
오늘은 집을 벗어나 영화관 나들이를 떠났는데요ㅋ
13일의 금요일에 개봉한 속닥속닥을 보러왔답니다
수능을 끝낸 6명의 학생이 우연히 폐놀이공원을 발견,
귀신의집을 발견하고 한명씩 한명씩 차츰 죽음의 위협이ㅠㅠ...
6명의 신인배우가 출연하는데 민우역활의 김민규 빼고는 얼굴 모르..겠어요
인터넷으로 리뷰를 찾아봤는데 호불호가 지나치게 갈려서 볼까 말까 고민하다가 결국 왔음요
공포영화 극장에서 본건... 언제였더라?
무서워도 도망갈수도 없는데.. 어쩌죠?ㅋㅠㅠ
설마 죽기야 할라고 사람도 이렇게 많은데... 그래도 사실은 좀 무서움요ㅠㅠ
(여기까진 영화보기전에 기다리면서 쓴 거임ㅠㅠ)
중반부까지는.. 뭐지?
이거 공포영화 맞나? 그랬었는데...
순간순간 청각적인 효과나 시각적으로 뚜둥!
어느순간부터 먹던 팝콘컵으로 눈가리기 바빳음ㅠㅠ
결정적으로 영화다보고 나오려는데,
다리에 힘풀렀음ㅠㅠ
마지막 결말.. 좀 이해되지 않는다는 리뷰가 있었는데 저도 이해가 안됐어요
영화보신다면, 아! 그말이 이말이구나 하실꺼에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