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순입니다
어제 일욜 온식구가 집에 있어서 모처럼 닭이나 시켜먹을까
하고 닭을 주문해서 먹으면 되겠다 그리고 먹스팀하면
오늘 블로그는 Ok
신나게 주문도 하고 열심히 닭도 기다렸는데,
내머릿속에 지우개라도 들어 있는지 닭이 오고 테이블 셋팅을 하는 순간
블로그 생각은 저기 멀리 멀리 사라져 버리고ㅠㅠ
맛나게 다 먹고나자 아! 블로그!
이미 닭은 소화까지 된 후ㅠㅠ
이렇게 된거 먹스팀을 제 운명이 아닌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