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더위와 맞짱?뜨고있는 현순입니다ㅋㅋㅠㅠ
(너무더워서 실성중ㅋ)
느무느무 더워서...
다이소에 들릴때 마다 선풍기를 살까말까 매번 고민했었는데 결국! 기어코 사고 말았어요^^
근데 막상 사보니까 시원한지는.. 성능은 그닥ㅠㅠ
그래도 없는 것보단 낫지 싶어 그냥 들고다니기로 했어요
저희는 근무처에서 자급자족 밥을 해먹는다고 이야기 했었는데요
기억들 하시죠?
오늘 메뉴는 비빔밥!
갖가지 나물에 계란후라이의 화룡점점을 찍어주리라!
그런데...
계란이 썩었...
상했나봐요ㅠㅠ 냄새가 아직도 나느듯ㅠㅠ
날이 40도 가까이 오르락.. 하니까 달걀이라고 무사할리가..
열분 폭염에 건강조심 하시고 아무거나 주워먹으면(????!!!!) 안돼요 아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