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순입니다
지칠줄 모르는 폭염과 무더위에 다들 잘 살아계신가요?
오늘은...
ㅋㅋ 이야기 하기도 전부터 손발이 오그라 들긴 하는데 며칠전에, 정확히는 지난주 휴가때 머리를 하려고 미용실 들렀는데요.. 실장님께서 이런저런 이야길 하다가 몇학년이냐고..
순간, 아! 나를 학생으로 보는구나!
기분이 좋으면서도.. (머리가 길어서 비용이 엄청날것같아서 학생이면 DC더 해주려나?) 양심상? 3학년이라고..
그런데 실장님께서 고등학생? 이냐며?
저는 대학생이라고 뻥?친건데(저 사회인이신거 다들 아시졍?)
그때부터 웃어야하나 말아야 하나?!ㅋㅋ
입꼬리가 씰룩거리는건 어쩔수가 없었어요
한번씩 택시타면 미성년자냐고 묻는경우는 있었는데
그땐 그런가보다 했는데.. (상태가 초췌했으니까ㅠㅠ)
오늘부터 1일 1팩이라도 해야하나?ㅋ
(아님 실장님 장사수완이 좋다든가ㅠㅠ)
저는 그냥 기분이라도 좋게 어마무시한 동안인걸로^^
더는 궁금해 않는걸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