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순입니다
갑자기 아빠 무릎이 안좋아져서 병원에서 엑스레이를 찍어봤더니 벌써 퇴행성 관절염이라고ㅠㅠ
언제까지나 크나크게만 보였는데 벌써 퇴행성관절염이라니...ㅠㅠ
무릎이 불편한 아빠를 위해서 토욜 일욜 밀린 농사일을 도와드리기 위해 촌에 다녀왔답니다
사과나무에 약도 치고
검은콩에 새순?도 골라내주고,
새순이라고 새싹같은걸 잘라내줘야 콩도 더 많이달린다고...
텃밭에서 각종채소도 따고...
이틀동안 안하던 일을 해서 그런가... 조금 피곤하긴...
아침에 못일어나는줄ㅠㅠ 평소엔 7시 전에 일어나는데 오늘은 7시20분되서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