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오늘 저녁 스웨덴이랑 한국이랑 경기가 붙네요
축구에 "축"자도 모르지만 월드컵은조금 다른게..
일단 국가대 국가니까.. 지고 들어오면 속상하잖아요
괜히 울가족이 진것 같은..
두근두근 거려서 제대로 볼수나 있을지 모르겠지만!
저는 집순이인지라 집에서나마, 배게 끌어안고 응원해 보려구요
오늘 밤 승리의 기쁨으로 울집 아파트단지가,
대한민국이 또다시 들썩이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
(그런데 피파랭킹 차이가 너무 난다는점이.. 불안불안..
잘모르는 제가 봐도 이건...ㅡ.ㅡ )
저는 이만...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