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했던 고팍스 & 스팀잇 밋업 후기!
웨딩홀로 쓰는 아모리스에서 진행되었던 생각보다 큰 규모로 진행되었던 밋업. 웰렛관련 스타트업을 하고있다고 들은 하트시그널 정재호도 보이고 지니어스에 나왔던 이두희도 보이더라구요 ㅋㅋㅋ 연예인을 본듯한 기분. 현장의 분위기에서 많은 관련 업종분들뿐만 아니라 투자에 관심있어서 오신분들도 보이신 것 같습니다.
@ned
사실 많이 알려지고, 스팀잇 유저라면 이슈가 될 만한 내용은 없었어요. Press 들을 통해 스팀잇을 알리기위한 자리 같달까요? SMT에 대한 내용또한 이슈가 될만한 발표는 없어 아쉬움이 크지만 스팀잇을 통한 여러가지 실험을 진행하고 있다, 보팅수에 따른 보상에 대한 고민에 대해 고민한다 등을 들을 수 있었네요. 또한 load에 대한 문제를 고민하여 기능들을 간소하하며 실험하며 조금씩 변화가 생기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 개발팀들이 많은 노력을 하고있다라는 말 기대합니다 ㅋㅋㅋ
@clayop님의 이야기가 시작되자 오히려 사람들이 더 기대하며 허리를 곧게 세운듯한건 제 느낌만일까요? 더 재밌게 얘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더.
공유지의 비극 (이기적인 행위 > 이타적 행위 )
분권화방식의 증인선출, 플랫폼에 기여하는 자와 해를 가하는 자를 구분하여 플랫폼 성장에 기여한다.잊혀질 권리(개인정보 유출 등 실제 컨텐츠 사업자들이 진입하기에 장벽이 있는 부분)
컨텐츠를 암호화 한 뒤 프론트엔드에만 노출, 컨텐츠를 올린후 링크만 제공하는 방식Contents vs investment
컨텐츠를 투자자와 연결함으로써 외부 자금을 유입시키는 방안
스팀잇이라는 생태계에 다양한 사람들이 공존하며 생기는 여러 문제에 대한 솔루션을 제시하고 고민하는 모습을 보며 @clayop 님의 스팀잇에 대한 애정을 마구 느꼈습니다.
@gopax 이준행대표
한국인의 낮은 it 문맹률,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위한 노력에 대해 얘기하시더라구요. 무엇보다 마지막에 밋업을 주최하여 준비한 고팍스 마케팅 팀들을 위해 감사인사하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멋잇는 대표님이셨어요 ㅋㅋㅋ
오! 할만한 이슈는 없었지만, 스팀잇에 대한 열정을 무엇보다 많이 느낄 수 있었던 밋업현장 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