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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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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에는 대일밴드 형식의 밴드가 유일했는데, 요즘은 이 메디폼이 있어 피부염이나 작은 상처에 붙이기 좋다.
어릴적에는 대일밴드 형식의 밴드가 유일했는데, 요즘은 이 메디폼이 있어 피부염이나 작은 상처에 붙이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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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 감바스, 코스트코 냉동 새우에 매운 베트남 고추와의 만남. 아무런 소스 없이 함께 기름에 볶는 것 만으로도 아주 맛있다.
새우 감바스, 코스트코 냉동 새우에 매운 베트남 고추와의 만남. 아무런 소스 없이 함께 기름에 볶는 것 만으로도 아주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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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출하지만, 따뜻한 쌀밥에 반주로 소주 한 잔 하며 먹기에 더없이 좋다.
단출하지만, 따뜻한 쌀밥에 반주로 소주 한 잔 하며 먹기에 더없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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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만원 정도 하는 페페로니 피자, 꼭 비싼 피자가 아니더라도 맛있다, 그런데 배달료가 4천원.. 피자 값의 거의 50프로에 육박한다.
약 만원 정도 하는 페페로니 피자, 꼭 비싼 피자가 아니더라도 맛있다, 그런데 배달료가 4천원.. 피자 값의 거의 50프로에 육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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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표 어머니 곱창전골, 학창시절에는 이 찌게 하나 있으면 고봉밥 두 그릇씩은 해치웠다. 오랜시간 푹~ 끓이고 나면 속에 있는 곱창들이 부들부들해지며 ...
... 얼마나 고소한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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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초생달 옆에 나란히 붙은 별 하나. 달빛보다 두 배는 더 강하게 빛을 내뿜고 있다.
오늘 저녁 초생달 옆에 나란히 붙은 별 하나. 달빛보다 두 배는 더 강하게 빛을 내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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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보다 한층 더 빨개졌다. 코를 가까이 갖다대고 냄새를 맡아보면 향긋한 딸기 냄새도 난다.
어제보다 한층 더 빨개졌다. 코를 가까이 갖다대고 냄새를 맡아보면 향긋한 딸기 냄새도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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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불그스름한 빛깔이 돌기 시작한다. 이제 곧 수확의 시기인가. 아침에 일어났더니 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있다. 공기 중에 떠다니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
... 다 씻겨나가길. 바이러스가 공기에 떠다니는지, 물입자에 씻겨나갈지는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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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때문에 꺼려지는 점심 산책이었지만 소화를 위해 강행, 햇살과 날씨는 너무 온화하고 따사롭다. 눈을 감고 머리 위에 떠 있는 해를 가만히 느끼다 ...
... 보니 내가 슈퍼맨이 된 듯 하다. 태양 에너지로 내 몸이 충전되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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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한 음식이 나오기 전, 식당 테이블에 있던 초와 함께 찍은 식기, 너무 분위기 좋게 찍혔다.
주문한 음식이 나오기 전, 식당 테이블에 있던 초와 함께 찍은 식기, 너무 분위기 좋게 찍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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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안에서 키우고 있는 메리퀸 딸기. 어느새 모양을 거의 다 갖춘 딸기가 대롱 열렸다. 이제 색깔이 빨개지면 볼 만 하겠다.
집 안에서 키우고 있는 메리퀸 딸기. 어느새 모양을 거의 다 갖춘 딸기가 대롱 열렸다. 이제 색깔이 빨개지면 볼 만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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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ctifit Report Card: February 18 2020
Pixabay 부모들이 아이들을 위해 보내는 시간. 그것이 바로 아이들이 부모로부터 얼마만큼 귀중하게 취급받고 있는가를 가능하게 해준다. 문제해결에는 시간이 필요하다. 뭔가를 잘 못하거나 잘 못한다고 생각하는것은(기계수리 등) 시간을 들여 해보려하지 않기 때문이다. 문제를 분석해 볼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불안감을 견뎌 내려고 하지 않았다. 모건 스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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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들어 처음 맞는 눈. 아침에 자고 일어났더니, 바깥에는 흰 눈이 소복히 쌓여있다. 기온도 확 내려갔다.
2020년 들어 처음 맞는 눈. 아침에 자고 일어났더니, 바깥에는 흰 눈이 소복히 쌓여있다. 기온도 확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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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ctifit Report Card: February 16 2020
Pixabay 고통을 피하지 않고 직접 마주하는 기술 즐거움을 나중에 갖도록 자제하는것 책임을 자신이 지는것 진실에 헌신하는 것 균형을 맞추는 일 모건 스콧 펙, <아직도 가야할 길> 중에서 9795 Daily Activity, Wal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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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꽃. 오늘 새벽까지 꽃봉오리였는데, 아침식사 마치고 봤더니 꽃이 활짝 피었다. 노란 씨방에 흰색 이파리구나. 봄이 왔네 왔어.
딸기 꽃. 오늘 새벽까지 꽃봉오리였는데, 아침식사 마치고 봤더니 꽃이 활짝 피었다. 노란 씨방에 흰색 이파리구나. 봄이 왔네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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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ctifit Report Card: February 15 2020
Pixabay 자네의 바람은 '행복해지고 싶다'가 아니라 그보다 간편한 '편해지고 싶다'인 게 아닐까? 꽃을 좋아한다고 말하면서 이내 말려 죽이는 사람이 있네. 물을 주는 것도 잊고, 화분도 잘 갈아주지 않고, 볕이 잘 드는 곳에 놓아두려고 하지도 않아. 시간이 유한한 이상, 모든 인간관계는 '이별'을 전재로 성립될 수 밖에 없다. 현실적으로 우리는 헤어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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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ctifit Report Card: February 14 2020
Pixabay 교육의 진정한 목표는 '자립' '자립'이란 자기중심성으로 부터의 탈피. 일반적으로 막내는 다른 가족들과 전혀 다른 길을 선택한다. 늘 남과는 달라야하는 것이다. 결혼이란 '대상'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다. 자신의 삶의 방식을 선택하는 것이다. 기시미 이치로, <미움 받을 용기2> 에서 9620 Daily Activity, Wal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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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출근길, 하얀 장막이 온 세상을 덮어버렸다, 안개에서도 특유의 냄새가 난다.
아침 출근길, 하얀 장막이 온 세상을 덮어버렸다, 안개에서도 특유의 냄새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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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ctifit Report Card: February 13 2020
Pixabay 불 같이 사랑한 끝에 결혼했다고 하세. 그것이 사랑의 최종 목표일까? 결혼은 진정한 의미에서 두 사람의 사랑이 시험받는 출발점이라네. 확실히 타인한테 사랑받기는 어렵지. 하지만 타인을 사랑하는 것은 그 몇 배나 어려운 과제라네. 사랑의 관계 '나'의 행복을 우선하지 않고, '너'의 행복에만 만족하지 않는다. '우리' 두 사람이 행복하지 않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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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ctifit Report Card: February 11 2020
Pixabay '정의' 란 시대와 환경, 입장에 따라 변하는 것이고, 유일한 정의나 유일한 답은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무엇이 주어졌느냐가 아니라 주어진 것을 어떻게 활용하느냐. 주어야 받을 수 있다. '받는' 것 만을 기다려서는 안된다. 마음을 구걸해서는 안된다. 기시미 이치로, <미움 받을 용기2> 에서 14613 Daily Activ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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