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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마담
@hwangmad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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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영화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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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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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0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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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 [파리 여행] 유스호스텔에서 만난, 친구들!
혼자 여행을 한다는 것! 의.. 또 다른 장점 중의 하나. 는.. 새로운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진다는 것. 이었는데.. 숙소였던.. 바스티유의 유스호스텔! 에서도.. 그 장점을 살려.. 세계 곳곳에서 온 여행자. 친구들과 어울려.. 이야기를 나누면서.. 여행 정보도 주고받고.. 덕분에.. 아주 멋진 여행의 추억을.. 많이 만들 수 있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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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 [파리 여행] 바스티유 부근의 유스호스텔!
나의 구세주! 였던.. 쟌느 할머니!! 가.. 예약해주셨던.. 파리에서의 숙소는.. 바스티유 광장 근처의.. 메트로 역에서.. 도보로 5분 정도. 의.. 유스호스텔 (youth hostel) 이었다. (22년 전의 일인데.. 아직도 있을까.. 궁금해서.. 인터넷으로 검색을 해봤더니.. ‘AIJ 유스호텔’ 이라는 이름으로.. 여전히 남아 있는 것 같고.. 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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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 할머니의 도움으로.. 파리의 숙소를 잡다!
유로스타를 타고.. 파리에 도착을 하니.. 어느새.. 해가 저물고.. 밤이 되어 있었다. 서둘러 짐을 챙겨서 내리려는데.. 구세주 같았던.. 쟌느 할머니! 가 물었다. “그런데.. 파리에서는 어디서 묵어?” “.... 글쎄요.... 이제 잡으려구요!” 그. 랬. 다. 첫 해외 배낭여행. 에.. 아무런 준비도 없이.. 훌쩍- 떠나온 나는.. 파리로 넘어오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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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 유로스타에서 만난.. 구세주 같은 할머니!
영국에서는.. 선영 언니 덕분에.. 여러모로.. 편안하고.. 여유로운(?!) 여행. 을 했었다면.. 유로스타를 타고, 파리로 이동을 하면서부터! 본격적인 혼자만의 배낭여행이 시작! 되었고.. 그때부터.. 아무런 준비도 없이 훌쩍- 떠나온.. 티를 팍팍! 내면서.. 엄청난 좌충우돌. 이 기다리고 있었다;;; ㅠㅠ 그 시작은.. 유로스타를 타러 갔던.. 기차역에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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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 유로스타를 타고, 파리로 이동하다!
훌쩍- 유럽으로 떠나와서.. 영국에서 시작되었던.. 배낭여행은.. 런던의.. 트라팔가 광장/ 빅 벤 / 런던 타워 & 타워 브리지 / 버킹검 궁전 & 세인트제임스파크 / 웨스트민스터 사원 / 영화 박물관 / 웨스트엔드 / 대영박물관 & 내셔널 갤러리 와.. 런던 근교의.. 옥스퍼드 대학 / 브라이튼 피어 를 거쳐.. 영국 남서부 데번 지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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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 [영국 여행] 광활한 천혜의, 다트무어 국립공원!
애거사 크리스티의 소설 속 등장인물. 인.. ‘미스 마플’ 이 사는.. ‘킹스 애벗 마을’ 의 모델. 이 되기도 했던.. 다트무어 (Dartmoor) 는.. 영국 잉글랜드 데번카운티 (Devon) 남부의.. 고원 지방. 이자.. 습지대. 로.. 평균 해발 고도.. 518m.. 남북 40km, 동서 32km 에 달하는.. 엄청나게 광활한 지역의 대부분이.. 국립공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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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8. [영국 여행] 빼어난 절경의 시드머스!
영국 남서부의.. 데번 (Devon) 에는.. 엑스머스 (Exmouth) 뿐 아니라.. 유네스코에서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 했을 정도로.. 빼어난 절경의.. 시드머스 (Sidmouth) 가 있었는데.. (영국의 지명에서 “mouth”가 들어간 것은.. ‘마우스’ 가 아니라.. ‘머스’ 라고 발음. 하는데.. 뜻은 ‘마우스 (입)’ 과 비슷. 해서.. 해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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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 [영국 여행] 엑스머스 & 홍차 문화!
온화한 날씨로 유명한 영국 남서부의.. 데번 (Devon) 에 있는.. 인구 3만 5천명의.. 작은 타운. 인.. 엑스머스 (Exmouth) 는.. 평화롭고 아름다운 주변 환경 덕분에.. 진정한 영국을 경험할 수 있는 멋진 곳. 이었다^^ 엑스머스에서는.. 데번 지방의 특산물인.. 크림티 (Cream Tea) 를 먹었는데.. 크림티는.. 기본적으로.. 스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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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 [영국 여행] 불가사의한 유적지, 스톤헨지!
런던 근교를 벗어나서.. 이후로의 여행은.. 유학 중이었던, 선영언니네 부부와 함께.. 차를 렌트해서.. 같이 돌아다녔는데.. 스톤헨지 - 엑스머스 - 시드머스 - 다트무어까지! 평소에 꼭 가보고 싶었던 곳. 이었다며.. 언니네 부부가 여행 계획을 짰고.. 거기에.. 나는 그냥 편하게.. 얹혀서(?!) 실려 다닐 수 있었다. ^^ㅋ 런던에서 서쪽으로 130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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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 [영국 여행] 대영 박물관 & 내셔널 갤러리!
대영박물관을 찾아가는 길. 인데.. 1996년. 그때는.. 지도만을 들고.. 그곳을 찾아가기가 얼마나 힘들었던지.. 여러 사람에게 묻고 물어서.. 한참을 헤매면서.. 엄청 힘들게 찾아갔던 기억이 있다;;; 런던의 중심부인, 블룸즈베리 지역에 위치한.. 대영 박물관 (British Museum) 은.. 전 세계, 각 문명권의 역사와 문화를 총망라하는.. 8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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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 [영국 여행] 브라이튼 피어 & Pub & 먹거리!
런던에서 기차를 타고.. 남쪽으로.. 한 두 시간 정도? 가면.. 브라이튼. 이라는 바닷가 마을이 나왔는데.. 영국에 살고 있었던.. 선영언니의 추천으로.. 그곳에 갔던 나는.. 가슴이 확- 트일 정도로 시원하고.. 아름다운 풍경에.. 넋을 잃고 말았다. ^^ 부두, 잔교 (棧橋) 라는 뜻의.. 브라이튼 피어 (Brighton Pier) 에는.. 다양한 놀이기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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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 [영국 여행] 옥스퍼드 대학 & 영국식 영어!
영어권 국가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 으로.. 깊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영국 지성의 뿌리. 이자.. 최고의 명문 대학. 인.. 옥스퍼드 대학 (University of Oxford) 은.. (역대 총리 중.. 8명이 옥스퍼드 출신. 이고.. 그 외에도 수많은 정치 지도자를 배출. 했으며.. 케임브리지 대학 (University of Cambri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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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 [영국 여행] 웨스트엔드 & 뮤지컬 ‘캣츠’
뉴욕의 ‘브로드웨이 (Broadway)’ 와 함께.. 세계 뮤지컬의 양대 산맥으로 꼽히는.. ‘웨스트엔드 (West End)’ 는.. 영국 런던 서쪽의 극장 밀집 지역. 으로.. 보통 런던 극장 협회에 속해 있는.. 50여 개의 극장들을 통칭. 한다. 이 지역에서는.. 세계적인 뮤지컬들이.. 각각의 전용관을 중심으로.. 1년 내내.. 무대에 올려지는데.. 당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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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 [영국 여행] 영화 박물관 & 찰리 채플린!
런던의.. 템즈 강 남쪽 언저리.. 워터루 브릿지 아래에 있었던 영화 박물관은.. 지나가던 길에.. 우연히 발견을 하고.. 호기심에.. 한번 들어가서 보았는데.. 영화의 태동부터.. 그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을 정도로.. 아주 잘 정리가 되어 있었고.. 그 중에서도.. 가장 인상적이었던 건.. “찰리 채플린이 남긴 유품들” 이었다. 찰리 채플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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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 [영국 여행] 웨스트민스터 사원!
명성만큼이나 오랜 역사를 품고 있는.. 웨스트민스터 사원 (Westminster Abbey) 은.. 영국의 왕과 위인들이 잠든 곳. 인데.. '수도원 중의 수도원' 이라는 의미로.. 'The Abbey' 라고도 불린다. 고딕 양식. 의 아름다운 건축물. 인.. 웨스트민스터 사원에서는.. 엘리자베스 여왕을 비롯한.. 역대 왕들의 대관식이 치러지기도 했고.. 다이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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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 [영국 여행] 버킹검 궁전 & 세인트제임스파크
영국. 하면.. 왕실의 공식적인 거처. 인.. 버킹검 궁전. 을 빼놓을 수가 없다! 우리에게도.. 경복궁. 같은 궁이 존재하지만.. 이씨 왕조는.. 이미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렸고.. 왕족들은 대부분.. 비참한 최후(?!) 를.. 맞을 수 밖에 없었던 것 같은데.. 우리보다 훨씬 선진국. 이라 할 수 있는.. 영국에서는.. 아직도 왕실이 건재. 한데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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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 [영국 여행] 런던 타워 & 타워 브리지 & 친절!
혼자 배낭 여행을 한다는 것! 의.. 또 다른 장점. 중의 하나는.. 여행 중에 만나게 되는.. 많은 사람들이.. 대부분.. 매우 친절하다. 는 것이었다. ㅎㅎ 현지인들은 물론이고.. (그들도.. 여자 혼자 배낭여행을 한다는 걸.. 무척이나 신기해하면서.. 잘 도와주었는데.. 길을 못찾아 헤멜 때면.. 내가 원하는 목적지까지.. 아예 데려다주는 사람들도 많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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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 [영국 여행] 빅 벤 & 혼자 여행을 한다는 것!
내가 배낭 여행을 떠났던 것은.. 1996년 가을. 지금으로부터 무려.. 22년 전의 일. 이다. 지금도 그렇지만.. 그 시절에.. 젊은 여자가 혼자.. 배낭 여행을 한다는 것은.. 정말 엄청난 용기. 가 필요한 일. 이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당시의 나는.. 정말 무식해서 용감할 수 있었던 것 같다;;;ㅋ) 패키지 여행. 처럼.. 누군가 일정을 짜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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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 [영국 여행] 트라팔가 광장 & 대중 교통
영국을 여행하는 동안은.. 런던 근교의.. 선영언니네 집! 에 머물면서.. 매일, 출퇴근을 하듯이.. 관광을 했는데.. 아침에.. 등교하는 시간에 맞춰.. 같이 나와서.. 언니네 부부가 학교에서 공부를 하는 동안.. 나는 혼자.. 하루종일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다가.. 밤이 되면.. 다시 언니네 집으로.. 귀가하는 방식. 이었다. ^^ (그때 그 동네 이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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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 영국에서 시작되었던.. 배낭여행!
런던 근교의.. 선영 언니네 부부가 살았던 아파트 앞에서^^ 나의 첫 번째 해외 배낭여행은.. 무조건! 영국에서!! 시작되어야만 했는데.. 이유는.. 오직.. 선영 언니 때문. 이었다! ^^ ㅎㅎ 선영 언니는.. 나의 남자친구, 종현이! 의.. 친 누나. 였는데.. 종현이 때문에 알게 되었지만.. 나중에는.. 종현이보다 더 친해진.. 선배 언니. 였고.. 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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