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피 마르소, 브룩 쉴즈, 피비 케이츠.
80년대의 책받침 요정들. 이었다^^
정말 추억이 새록새록 한데...
당시에는.. 개성이 강한..
이 세 여배우 중에.. 누구를 제일 좋아하느냐. 가..
아이들 사이에서.. 최고의 화두. 가 되기도 했었다.
‘라붐’과 ‘유콜잇러브’의 소피 마르소는..
청순하고 상큼한 미인형. 이었다면..
‘사하라’와 ‘블루 라군’의 브룩 쉴즈는..
요염하고 섹시한 미인형. 이었고..
‘파라다이스’와 ‘그램린’의 피비 케이츠는..
귀엽고 깜찍한 미인형. 이었는데..
이 중에서.. 나는..
단연코! 소피 마르소!!
지금까지도..
출연한 모든 작품을 찾아서 볼 정도로..
그녀를 제일 애정 한다.
한번 팬은.. 영원한 팬. 이어야..
제 맛! 아니겠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