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피아노 연습하는 키보드 & 컴퓨터 키보드
각각 2~3시간씩 가열차게 두드리고 있는
그래하늘(hwan100)입니다.
투표에 관한 메모를 포스팅으로 바꿀만한 타이밍이군요.
헤헤
그냥 잡소리니 가볍게 보시기 바랍니다.
스팀잇은 전 세계가 하나로 통합된 연방 국가라고 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clayop님이 내 맘에 드는 증인이든 아니든 일단 지지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한국어와 kr 태그를 사용하고, 거기에서 수익이 나온다면 말이다. (아니라면 뭐 굳이...?)
이유
파워가 조금만 늘어나도 왜 투표 안 하냐고 댓글이나 스팀챗이 날아와서 귀찮으니 사전에 막아주는 역할
사실 이게 95% 이상임
대부분 자기가 속한 그룹의 증인을 투표하라고 연락이 온다. (귀찮다)
연락이 오지 않는다면 당신은 이미 열심히 투표하고 있거나, 증인 투표 위임을 걸어놨겠지...
아니라면 스팀파워 좀 더 모으셔야 할 듯...;언어의 장벽이 없는 사람들이야 상관없겠지만. 일단 나는 주력이 한국어고 한국어가 통하는 증인이 더 좋다.
애초에 한국인 증인이 없었다면 별생각을 안 했을 거 같다. 무슨 일이 있으면 알아서 개척해 나가던가, 그냥 손해를 감수했을 듯...
한국이 증인이 없었다고 해서 한국인 증인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은 안 했을 거 같다.아쉽게도 아직은 해당 증인을 통한 직접적인 이득이나 손해는 없었던 거 같다.
그 흔한(???여기서 이 단어가 나올 줄 몰랐네) 스팀파워 무상 임대도 받아 본 적이 없다.
나라고 처음부터 이런 파워를 보유하고 시작했을까....
그런데, 한 두 다리 건너서 생각하면 어느정도 이득인 거 같기도 하다. (메롱)지지하는 것과 동의하는 것은 다르다.
위 두 가지 이유(1번과 2번)로 clayop이란 아이디에 증인 투표 proxy가 걸려있다.
그다지 거창한 이유가 의미나 아니기 때문에 "뭐야?" 하시는 분이 있으려나? ㅎㅎ
나의 투표권이 그쪽으로 걸려있다고 해서 내가 그의 의견에 모두 동의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내가 스파 임대해주며 생성한 아이디들은 다 clayop에 증인투표 proxy가 걸려있다.
(언제고 스파가 많아졌을 때 1번과 같은 일이 생기지 않도록 & 바꾸고 싶으면 알아서 바꾸겠지)옵션이 늘어난다면 다른 증인도 생각해보겠다.
한국인 증인이 많이 늘어나거나, 내가 한국어보다 외국어(일단은 영어)를 잘하게 된다던가, 내가 추진하고픈(그런 게 있나) 프로젝트와 특정 증인이 잘 어울린다던가.... 아무튼, 뭐 이런저런 옵션들이 늘어난다면 생각해봐야지.
물론, 옵션이 늘어난다고 해서 내가 그걸 실행할 필요는 없다.
생각만. 해보겠다.[번외] 투표권을 행사하며 본인의 의견과 다르다면 조진다? 좋다. 내가 좋아하는 것이다.
현실에서 수많은 투표권을 행사하셨을 텐데 그 많은 정치인 다 조지셨는지 모르겠다.
음, 그래서 나라가 이 꼴인가....[뻘] 어릴 때 꿈이 뭐냐고 물어보면 대통령이라고 대답하곤 했었다. (아마 유치원생이나 초등학교 1, 2학년 정도였겠지)
그럴 때면 아빠나 친척 어른들이 대통령 되면 자기는 차관이나 장관 자리를 하나 달라고 했던 기억이 떠오른다. (뭐?? -_-?)
혈연에 의한 부정 부패도 조기 교육으로 시작되었나 싶기도 하고....
그런 의미에서 내가 대통령이 아니라서 다행임...
헤헤
왠지 요즘은 그런 질문을 던지면 "아빠나 삼촌은 무능해서 안 돼 ^^" 라고 말하는 아이들이 있을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