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생 뭐 있나... ㅡㅡ; 먹고 놀아야지 하는 삶에 도전하고 있는
그래하늘(hwan100)입니다.
영국에서의 3박 4일 여행을 무사히 끝내고 지금은 독일에 와있습니다.
역시 독일 맥주가 맛나네요. ㅎㅎ
12년전 기억을 더듬으며(?) 타워브릿지, 빅 벤, 웨스트민스터 사원, 내셔널갤러리, 버킹엄궁, 하이드파크 등 일반적인 코스도 돌고
런던 말고 다른 곳도 들려보고 싶어서 체스터도 들리고...
@dayoung님께서 추천해주신 Wetherspoon 도 2번이나 가봤습니다. ㅎㅎ
그러고보니 평소에는 별로 관심없던 '맘마미아' 뮤지컬도 봤네요.
역시나 저는 '오페라의 유령'이나 '위키드' 처럼 파워풀한 뮤지컬이 좋은 거 같습니다. ㅋㅋㅋ (아바 노래는 아는게 2~3개 뿐이라 그런지도...ㅎㅎ)
그래도 영화보다는 재미있게 봤어요. :)
뭔가 적을 이야기가 많은데...ㅋ
오늘 뭐하고 놀지, 뭐 먹을지 고민해봐야해서 그냥 생존 신고만 때리고 나갑니다. ㅎㅎ
밀린 보팅도 하고요. ㅋㅋ
모두 즐거운 주말 되세요~
(체스터에서 얻어걸린 풍경샷 + 핸드폰 보는 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