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w5153입니다.
오늘은 리튬투자에 대해서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주변에 스마트폰은 당연하고,
전기차들도 이제 많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이와 관련 수혜주 혹은 투자를 할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은데요. 그 중에서도, 아직은 많이 알려지지 않은
리튬입니다.
스마트폰의 폭발적인 보급 그리고,
전기차 시장의 확대로 배터리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핵심소재인 ‘리튬’(Lithium)에 대한 투자에 대한 관심은
점점 커지고 다양한 상품들도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전기차 시장 확대는 사용되는 배터리 ‘리튬이온전지’의
핵심 물질인 ‘리튬’의 수요도 자연스럽게 확대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전기차의 경우 기존 IT제품들의 배터리에 비해 고용량을 필요로 하고,
배터리당 투입되는 리튬의 양도 증가할 수밖에 없습니다.
통상적으로 스마트폰 배터리 한 개에는 리튬이 5~7g 들어가지만
전기차는 한 개당 40~80kg이 필요합니다.
전기차 한 대에는 스마트폰 1만 대
분량의 리튬이 필요한 셈인데요.
만약, 전기차 보급율이 지금보다 2,3배 올라간다면
리튬의 수요는 더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중국 부자들은 벌써부터,
리튬광산을 사고 투자하는 모습도 종종 기사로 볼 수 있었습니다.
투자하고 싶어집니다. ㅎㅎ
국내에서는 삼성SDI, LG화학, SK이노베이션 등 전기차
배터리 시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긴하는데요.
관련 상품조차 없습니다. 해외 투자로 눈을 돌려야 하는 상황입니다.
뉴욕거래소에 상장된 ‘리튬ETF’로 투자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뉴욕 거래소(NYSE Arca)에 상장된 리튬 ETF(LIT)는 상대적으로 편하게
투자가 가능합니다. 글로벌X사가 운용중인 이 상품은 2010년 7월22일 상장되었고,
해당 ETF를 구매하려면 해외거래 가능 증권사에서 계좌를 개설한 뒤
주식투자 하듯 상품을 매입하면 됩니다.
리튬, 리튬전지용 물질, 리튬전지, 전기차 등 리튬 관련 밸류체인 각 부문에
속한 기업들을 편입하고 있습니다. 테슬라, BYD, 파나소닉과 더불어
삼성SDI, LG화학, 비츠로셀 등 25개 업체 등으로 알고있습니다.
미래를 바라보고, 적립식으로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어보이는
리튬투자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