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w5153 입니다.
금일의 비트코인은 전일의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4시간봉과 일봉에서 양봉캔들이 나와주고
있는 모습입니다.
주봉에서도 양봉 캔들이 하나정도 나오면
4월과 5월장을 좀 기대해 볼만 할 거 같습니다.
비트코인(BTC), 7,100달러 선에서 반등, 메이저 코인들 대부분 상승
코인마켓캡의 시세에 따르면, 비트코인(BTC)는 7,100달러 선에서
반등하고 있고, 기타 메이저 코인들은 보편적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오늘 아침, 메이저 코인들 대부분은 소폭 반등했다.
현재 비트코인(BTC)는 1.96% 상승해 7,087달러에,
이더리움(ETH)은 5.79% 상승해 409.29 달러에, 비트코인 캐시(BCH)는
3,10% 상승해 664.54달러에, 이더리움 클래식(ETC)은 5.68% 상승해
14.32달러에, 라이트코인(LTC)은 2.22% 상승해 119.3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한컴시큐어, 올 상반기 가상화폐 발행 추진...“ICO 사업계획서 준비중”
한컴시큐어가 올해 상반기 중으로 ICO를
통한 가상화폐 발행을 추진한다. ICO는 주식 가치에 영향을 미치는
유상증자 등의 방법이 아닌 독자적 형태의 코인 발행을 통해 자금을
조달하는 것으로 최근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컴시큐어는 이르면 상반기 중 ICO를
목표로 백서를 준비 중이다. 백서란 ICO의 △목적
△비즈니스 모델 △기술 △모금 규모 등이 담긴 일종의
사업계획서를 말한다. ICO에 참여하는 투자자들은
발행되는 코인의 백서를 기반으로 사업 모델이 어느 정도
타당성이 있는지 판단해 투자를 결정한다.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611904
일본, 암호화폐 단속 강화...이번엔 등록업자 전체 현장검사
일본이 암호화폐 단속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일본 금융청은 이번 주
암호화폐 거래소 등록 사업자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현장 검사를 벌인다.
9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금융청은 16개 등록 거래소를
대상으로 자산의 분별 관리나 기업통치 상황 등을 검사한다.
검사를 통해 관리가 미비하거나 부실한 업체가 발견되면
업무개선 명령 등의 행정 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http://www.newspim.com/news/view/20180409000101
실생활 암호화폐 '미르코인', 9일 가상화폐 ICO 실시
생활 밀착형 실생활 암호화폐 ‘미르코인(MIR COIN)은 지난 4일
서울 리베라 호텔에서 밋업(Meetup) 행사를 성황리에 마치고 9일
시작되는 가상화폐ICO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밋업 행사는 방송인 조영구가 사회자로 가수 홍진영이
초청가수로 참석했다. 이날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르코인의 비전과 로드맵, 사업 현황을 공유했다.
관계자는 “미르코인 가상화폐 ICO는 총 6억 MIR의 토큰을
주당 단계별로 판매할 계획이다. 최초 단가 1MIR=80원으로
시작해 주당 5원씩 높여 마지막 7주차에는 110원에 판매될 것”
이라고 전했다. 참여는 미르코인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http://www.edaily.co.kr/news/news_detail.asp?newsId=02699446619174480&mediaCodeNo=257
금융당국, 농협 등 3개은행 가상화폐 자금세탁 현장점검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과 금융감독원이 가상화폐
거래소와 거래하는 3개 은행을 대상으로 자금세탁
관련 현장 점검을 한다고 9일 밝혔다.
해당은행은 농협은행과 국민은행, 하나은행으로
점검 기간은 19일부터 25일까지다.
금융당국은 1월30일부터 적용된 '가상통화 관련 자금세탁방지
가이드라인' 이행실태를 점검하고 수정·보완사항을
발굴하고자 이번 검사를 한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4/09/0200000000AKR20180409064400002.HTML?input=1195m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