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w5153 입니다.
비트코인 시세는 현재 가파른 상승
조정 그리고 다시 반등을 오가며 1만 달러 부근에서
횡보를 보여주고 있네요.
토요일 오후 4시 경,
순간 거래량 300억에 달하는 물량이
한방에 쏟아져 나와서 하락세인데요.
악재를 접한 세력의 이탈인지 아님
롱 세력들의 순간 익절인지
어떤 일이었는지 정말 궁금한 상황입니다.
암호화폐 시장 중, 5가지 코인만 상승세 기록 중
Coinmarketcap의 시세에 따르면, 시가총액기준 100위권
코인들 중, 5가지 코인들만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USDT는 현재 0.03% 상승해 1.0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NANO는 현재 6.21% 상승해 9.7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DGD는 현재 4.54% 상승해 319.3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REQ는 현재 1.08% 상승해 0.2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PART는 현재 0.08% 상승해 21.9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작년 ICO의 46 %가 이미 실패
46% of Last Year’s ICOs Have Failed Already
https://news.bitcoin.com/46-last-years-icos-failed-already/
베네수엘라 대통령, "오일코인" 잠재판매액 10억 달러
러시아 스푸트니크 통신에 따르면, 22일 베네수엘라 대통령
니콜라스 마두로는 해당국가 암호화폐 "오일코인(Petro)"에
대한 해외투자자의 수요가 10억 달러가 넘었다고 전했다.
마두로 대통령은 Petro를 구매하려 하는 29.9만개
오퍼를 받았으며, 그 중 36%는 달러, 15%는 유로,
18%는 ETH, 31%는 BTC라고 전했다. 콜롬피아,
브라질, 일본, 중국, 팔레스타인, 스페인,
세인트빈센트그레나딘 등 국가 역시
베네수엘라의 오일코인에 흥미를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국내 최초 암호화폐 전문 신용평가회사 ‘글로벌코인평가’ 설립
암호화폐 신용도를 평가하는 전문회사가 국내에서 생길 예정이다.
최근 국내 매체에 따르면, 오정근 한국금융ICT융합학회장 겸 건국대
IT금융학부 교수가 암호화폐 신용도를 평가하는
‘글로벌코인평가’를 설립했다.
오 회장은 “최근 암호화폐 전문 신용평가회사를
설립하고 본격적인 평가모델 구축에 들어갔다”며
“이르면 오는 7월 100여개 암호화폐 평가 결과를
공개하고, 순차적으로 700여 개 암호화폐
신용평가를 전부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