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w5153 입니다.
비트코인 조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반등을 시도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저점은 9.2K 부근이 아닐까 예상하는데,
어떻게될지 궁금하네요.
BTC 가격 VIX지수와 반비례 한다
코인니스의 분석에 따르면, 2017년에 발생한
BTC의 가격 변동 사례와 VIX지수(공포지수)는
서로 반대로 움직이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즉, BTC 가격이 치솟을 때 VIX지수는 하락했으며,
BTC 가격이 추락하면 VIX지수는 올라갔다.
특히 BTC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던 2017년 12월에
이러한 현상이 더욱 두드러졌다.
올해 들어 발생한 코인 시장의 가격
재조정에도 이러한 상관관계는
꾸준히 유지되고 있었다.
바클레이스 은행 CEO “비트코인 정책 어떠한 성명도 하지 않을 것”
영국의 5대 은행 중 하나인 바클레이스 은행(Barclays bank)의
CEO는 “비트코인 정책에 관련한
어떠한 성명도 하지 않을 것이며,
그에 대한 대규모 평가도
진행할 일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코인 시장 전반적인 재조정 국면
현재 코인 시장에 전반적인 재조정
국면에 들어섰다.
테마 별로 살펴본 코인 종목들은
플랫폼 테마 코인이 평균 4.49%의
하락폭을 보이며 비교적 선방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YBCT는 13.85% 오른 0.04 달러,
CEX는 1.71% 오른 0.06 달러,
HT는 6.72% 하락한 2.25 달러,
BNB는 9.96% 떨어진 8.90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익명 화폐
테마 코인들은 평균 12.39% 하락하며
가장 큰 하락폭을 보였고,
XZC는 20.05% 하락한 49.06 달러,
XVG는 12.83% 하락한 0.059884 달러, DASH는 12.93%
하락한 618.68 달러를 기록했다.
Search Coin, 정철어학원 MOU체결, 암호화폐 실생활 속으로
한국 베타뉴스에 따르면, 국내 기술로 가상화폐를 개발한
시간아와 정철어학원이 MOU를 체결하고, 시간아에서 자체
개발한 '써치코인(Search Coin)'을 이용해 수강료 지불수단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국세청 암호화폐 과세 기준 마련 추진
22일 국세행정개혁위원회는 서울지방국세청에서
올해 첫 회의를 열고 국세행정 관련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국세청은 최근 사회 이슈로 떠오른 암호화페에
대해서는 과세 기준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선진국들이 암호화폐를 자산으로
인정해 과세에 나서고 있는 만큼
우리나라도 관련 제도를 빠른 시일 내에
정비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아울러 국세청은 온라인 미등록 사업에 대한 점검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https://tokenpost.kr/article-1591
즐거운 주말 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