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추려 해도 드러났다.
피해자의 몸이 증거가 되어.
일본군의 잔인한 성고문이, 군인과 깡패가 제주에서 벌인 4.3학살이, 군부가 광주 시민을 찌른 총칼이, 미군이 장갑차로 짓밟은 영혼이 .
감추려 해도 드러난다.
각계각층 권력이 자행한 습관적 범죄가.
감추려 해도 드러났다.
피해자의 몸이 증거가 되어.
일본군의 잔인한 성고문이, 군인과 깡패가 제주에서 벌인 4.3학살이, 군부가 광주 시민을 찌른 총칼이, 미군이 장갑차로 짓밟은 영혼이 .
감추려 해도 드러난다.
각계각층 권력이 자행한 습관적 범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