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난로를 틀어놓으면 항상 그 앞에(뜨겁지 않을 정도의 자기만의 거리가 존재함) 와서 자곤 합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전기 난로 앞에서 자고 있기에 엿먹어봐랏! 하고 두툼한 이불을 덮어주었더니.. 이러고 있네요ㅋㅋㅋㅋ
약간 이런 느낌?ㅋㅋㅋㅋ과는 거리가 있네요. 추운 겨울 모두 따뜻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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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selves 캠페인 - 글을 쓸 때 셀프 보팅을 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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