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문을 제작해주신 @leesol 님께 감사드립니다.
2017년 9월 16일 토요일 제 1회 부산, 울산, 경남 밋업에 다녀왔습니다.
부산 해운대 테이블 세터 카페에서 1차, 제주 이마이가 식당에서 2차, 다시 테이블 세터 카페에서 3차!
함께 즐겁게 정신없이 수다를 떨다보니 4시 30분에서 11시 30분이 되어 있더군요.
처음 만나 스팀잇이라는 공통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면서 금세 친해질 수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습니다.
특히 15명 참석자 중 14명이 3차 끝까지 남아계실 정도니 분위기가 어땠는지 더 말하지 않아도 아시겠죠?
정말 재밌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밋업 후유증이 길어 지금까지도 밋업의 설렘이 느껴지네요!
다음 밋업을 기대합니다.
깡통 시장에서 술을 못 사셔서 안타깝습니다. 다음에 함께 일찍 들려서 사요!
스팀잇 뱃지 이런 희귀 아이템을 주시다니 정말 감사합니다. 다음에 더 오래 이야기 나눌 기회 있으면 좋겠습니다!
차 때 잠시 자리가 가까워지기 전까지 많이 대화를 나누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워킹 홀리데이 잘 다녀오세요! 또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금방 가셔서 아쉬웠습니다. 생각보다 젊으셔서 놀랐고요! 다음에 오래 뵈면 좋겠습니다.
Steem to the Moon!을 외칠 때가 아직도 생생합니다. 언제나 큰 가르침 주셔서 감사합니다.
블록체인처럼 영원한 우리 ♡
분명 같은 밋업에 다녀왔는데 찍으신 사진 퀼리티 차이가 장난 아닌데요? 목소리 좋으신 것도 다들 알아보시는군요!
최작가님이 용기 내어 주최해주신 이번 모임이 얼마나 큰 의미를 갖는지 참석한 모든 분들이 잘 아시고 계실 듯합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스팀잇 대원로이시지만 알고 보니 저랑 동갑이시라니 더욱 친근하게 느껴졌습니다. kr의 ramengirl, steemit의 ramengirl이란 말이 나올 정도로 ramengirl님은 kr과 steemit을 전체를 대표하는 일종의 브랜드 가치를 이룩하신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멋진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스팀잇 밋업이라면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나타나시는 스팀잇 연예인을 뵈어 영광이었습니다. 직접 대화 나누니 배울 점이 정말 많더군요. 자주 뵙는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언제 들어도 신나고 행복한 여행 이야기! 직접 만나서 전해 들으니 너무 좋았습니다.
티아ㅎㅇ인 줄로만 알았는데 Today Is A Good Day란 뜻일 줄이야... 제가 눈치가 없어도 너무 없었나 봐요!
함께 즐겁게 정신없이 수다를 떨다보니 11시! 뒤늦게 알아채고 못 돌아가시게 된 상황이 아직도 생각나네요.
스팀잇 이야기 코인투자 이야기를 이렇게 신나게 할 수 있다니 신기했습니다. 혼자서 그렇게 많이 공부하시고 수익을 내신 것도 내심 부럽고 존경스러웠습니다!
더 깊게 이야기 나누고 싶었는데 아쉽습니다! 3차 때 갑자기 다치셔서 걱정 많이 했습니다. 상처 흉 안지셨으면 좋겠네요.
대문을 제작해주신 @inhigh 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