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kyong74입니다.
벌써 세월호 사건이 터진지 3년이 지났네요.
세월 참 빨리도 지나 가네요 .
문듯 세월호 사건에 대한 생각들이 머릿 속을 스쳐 지나가네요.
조금만 더 빨리 신속하게 대응해 줬다면 그 많은 우리 아이들을 구하지 않았을까 ?
하는 아쉬움이 정말 많이 남네요 .
무능한 정부 대처 능력 때문에 우리의 아이들이 차가운 물속에서 너무나 힘들어
했을까 하는 생각이 잠을 이루지 못하게 하네요.
그 배에 올랐던 한분이 저의 지인이 계셨는데 너무나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냥...문득 생각이 나서 ...다시는 이런 비극이 이 땅위에서 일어나지 않아야
하는데 요즘 또 대형 사고 사건 사고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어서 정말 마음을
무겁게 만듭니다. 이 또한 사람들의 욕심에서 나온 비극적인 사건이 아니였나 싶네요.
세월호 사건의 진실은 꼭 밝혀져야 하는데 어째 묻혀 지는건 아닌가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ㅠㅠ
이젠.....제발 이런 비극은 없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