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작은 목소리로...) 저...이야기 찻집을 열어요.^^

huarin(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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찻집 주소요?
음...여기에요. 제 블로그가 찻집이랍니다. 저는 화린이라고 합니다. 꾸벅!

아직 정리도 채 못하고 열었네요. 이야기를 사랑하여 여기 계신 분들과 조촐하게 이야기 나눠볼까 해서요.
아! 앉으시겠어요?
a`.png아...이 의자는 좀 이상한가요? 넌 왜 그렇게 생겼니?^^;;; 죄송! 제가 처음이라...a-.jpg이건..어때요? 이것두 좀...
아! 우리 손님의 격에 걸맞는 품위 넘치는 의자가 있네요!
a8.jpg

ㅡ ㅡ;

또르르륵!
a.jpg
무슨..차냐구요? 제가 여기 첨 뵙는 차라......아! 보아하니 이거 귤? 귤차인거 같아요.^^

이 찻집의 컨셉은 일단 들어오시면-이야길 들으셔야 해요. 그냥은 안보내거든요. ㅡ ㅡ*
무슨 이야기? 제 팔자이야길 할 수도 있고요. 손님의 팔자이야길 할 수도 있어요.
제가 사주도 쪼매 보거든요. 아...직업은 아니고요. 그냥 사람잡는 선무당같은...뭔 소리야 내가?
그냥 떠오르는 옛날 이야기를 할지도 몰라요. 들. 으. 셔. 야. 해요. 그리고 댓글로 자신의 이야길 해주시면 더욱 좋겠죠?
a..jpg

오늘 처음 문을 연 날-오시는 손님은 제가 잊지않을거에요!

a...jpg오늘은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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