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를 나와서 제주오면 꼭 공주님을 데리고 가고 싶은 맛집을 갔습니다.
그리고 나와서 발길 닫는곳으로 여행을 하다가 엉또폭포 앞까지 갔다가
비가 많이 안와서 포기를 하고 사진찍기 좋은곳으로 갔다가
꽃이 다지고 없어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그리고 오늘 야영지인 협제 해수욕장에 왔네요.
지금 노트북 배터리가 간당 간당해서 오늘도 사진 몇장 올려드리고 잠자리에 들려고 합니다.
자세한 후기는 집에가서 올리는걸로 하고..
사진 몇장 투척하고 사라집니다. ^^*
제주 맛집으로 유명한 시저네..
꼭 공주님을 데리고 오고 싶었건곳.
이동중..
엉또 폭포 가는길에 만난 원시림 같은곳..
사진찍기 좋은곳으로 갔다가 꽃이 다져서 발길을 돌렸네요.
형제섬..
몇년전 지인이 저기 무인도인 형제섬에서 캠핑을 한곳..
이동중... 보리밭이 이뻐서 찍었습니다.
비가 보슬보슬 오는 바람에 건지지 못한 사진..
협제 해수욕장 가기전..
어느 바닷가에서..
오늘의 숙영지 도착~!
돌탑에 돌 올리고 소원을 비는 공주님.
물에 들어갈까봐 불안불안...
역시나 물에 들어가서 놀아야 아이들인듯..
옷 다버림...
아픈 기억이 있는 비양도.
자세한 이야기는 집에가서...
캠핑하기 딱 좋은 날씨....
비가 그치고 바람도 잔잔...
몇일 동안 수천장의 사진을 찍었는데...
보정할 시간이 없으니 집에가서 하나하나 골라서 후기들을 작성하기로 합니다.
전 이만 공주님 옆에 가야겠네요...
내일 공주님 물놀이 한다고했으니 체력 충전 하러 갑니다..
모두들 좋은 꿈 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