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있을때 자주 나갈걸.. 꼭 지나고 나면 후회를 하게 되는...
코 앞에 살았으면서 가깝다는 이유로 안나간...
바보... 후회하면 뭐하나...
그래도 사진을 건졌으면 됐음.. 이라고 위안을 삼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