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눈을 뜬 공주님..
오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바다로 갑니다.
물놀이를 하기 위해..
물놀이를 하고 마지막 날이니 숙소로 들어갑니다.
숙소에 들어와 씻고보니..
목 뒤가 따끔거리길래 거울을 보니.. 온몸이 다 타버렸네요..
따끔따끔 거리는게 쓰라립니다.
공주님과 올만에 바다에서 놀아주었으니 이쯤은 참을만 합니다.
그리고 오후늦게 왕따나무에 갔다가 공주님과 꼭 가보고 싶었던곳
몇군데를 들렸다가 밥먹고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내일 아침 일찍 공항으로 가야하기에 일찍 자려고 합니다.
자세한 후기는 집에가서 사진 보정을 거친다음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제주에서 마지막 밤입니다...
너무 아쉽네요..
다음엔 더 길게 다녀와야 할듯 합니다.
아침부터 해변에서 노는 공주님.
오늘은 단독펜션에서 쉬었다갑니다.
제주에서 유명한 사진 포인트 몇군데 돌았습니다.
이제 내일이면 집으로 갑니다.
많이 아쉽지만 그래도 딸과 단둘이
제주부녀캠핑 무사히 마치고 집으로 갑니다.
내일 집에가서 후기 작성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