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부녀캠핑 7일차 생존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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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찍 눈을 뜬 공주님..
오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바다로 갑니다.
물놀이를 하기 위해..

물놀이를 하고 마지막 날이니 숙소로 들어갑니다.
숙소에 들어와 씻고보니..
목 뒤가 따끔거리길래 거울을 보니.. 온몸이 다 타버렸네요..
따끔따끔 거리는게 쓰라립니다.

공주님과 올만에 바다에서 놀아주었으니 이쯤은 참을만 합니다.
그리고 오후늦게 왕따나무에 갔다가 공주님과 꼭 가보고 싶었던곳
몇군데를 들렸다가 밥먹고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내일 아침 일찍 공항으로 가야하기에 일찍 자려고 합니다.

자세한 후기는 집에가서 사진 보정을 거친다음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제주에서 마지막 밤입니다...

너무 아쉽네요..
다음엔 더 길게 다녀와야 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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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해변에서 노는 공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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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단독펜션에서 쉬었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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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유명한 사진 포인트 몇군데 돌았습니다.

이제 내일이면 집으로 갑니다.
많이 아쉽지만 그래도 딸과 단둘이
제주부녀캠핑 무사히 마치고 집으로 갑니다.
내일 집에가서 후기 작성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