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캠핑 6일차] #3 협제, 금능 해수욕장에서 하룻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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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서쪽 바다로 기울어졌을때 저녁을 먹기 위해 나섰다.
협재 해수욕장 부근에 맛집이 있다고 현지인 추천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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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은 꼬기도 맛있지만..
김치찌개가 일품이다.

이집 후기도 조만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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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다먹고 텐트로 돌아왔다.
제주도 펜션하시는분이 놀러오셔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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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양도 배경으로 장노출 사진을 담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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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의 기다림..
달콤하다.
내일은 더 달콤할지 모르지만..
야자수 아래에서 캠핑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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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이국적인가...

야자수 아래 캠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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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진을 담고 싶어서 참 오래기다렸다.
공주님과 함께 야자수 아래서
캠핑을 하는 단 하나의 사진을 담고 싶어 6년을 기다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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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이 남는다면...
보름달이 너무 밝다는거..
그래서 제주의 별을 담아 올수 없었다는..

뭐..
제주도 하루 이틀 올거도 아니고..
다음에 와서 찍으면 되니...

내일은 하루종일 해변에서 놀아야하니 일찍 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