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일날 입원... 이런 날벼락이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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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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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부터 밤마다 기침을 하길래 병원을 데리고 다니면서 약을 먹였다.
그런데 어제 병원을 다녀왔는데..
오늘 아침 기침이 심해지고 몸 상태가 점점 이상한게 느껴져 병원을 다시 데리고 왔다.

폐렴...

결국 오늘 서울가는 스케줄부터
몇일 있을 스케줄까지 올스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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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제와 약이 들어가니 살만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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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어주는 공주님..

딸.. 아프지말자..

또 공주님 때문에 몇일 병원밥 먹어야할듯....
집에가서 병원에서 일할 준비 해서 와야할듯...


1인실이 없어서...
2인실 왔더니 옆에 사람이 잠만 자는..
공주님 심심하다고 나왔다가 결국 3인실 옴..

내일은 1인실 안나오면 특실로 가야겠음...
다인실은 내가 답답해서 못있겠음..
내가 병날듯... ㅠㅠ;